영적 공동체

교회는 깊은 영적 체험을 추구함과 아울러 진정한 심신의 안식을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선교하는 교회

교회는 끊임없이 세상을 향해 의로운 하나님의 일을 펼쳐나가야 합니다.

다른교회들과 더불어 힘을 모으는 교회

혼자서 모든 일을 다하려고 할 때 교만하고 닫힌 교회가 되기 쉽습니다. 다른 교회들, 여러 선한 사람들과 함께 힘을 모아 선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때 겸손하고 열린 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생명과 인권을 옹호하는 교회

하나님께서는 땅 위의 모든 생명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사람이 평화롭게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이를 위해 교회는 돕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지역사회에 필요한 교회

평화롭게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하여 교회는 항상 열린 자세로 헌신해야 합니다.

민주적인 교회

교회에서 목회자의 지도력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모든 평신도가 교회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목회자와 평신도, 남성과 여성, 어른과 어린이 사이의 불평등한 차별이 없는 민주적인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친밀한 공동체

우리는 대형교회를 지향하지 않습니다. 온 교우들이 서로 가깝게 느끼고 알 수 있는 교회를 원합니다. 200명이 넘어서면 용기있게 새로운 교회를 세울 수 있는 자세로 나아가려 합니다.

희망이 있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보여 주셨습니다. 오늘 이 땅에는 그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희망하며 선한 일에 애쓰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이 땅의 선한 사람들과 더불어 나아가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